아이가 집콕으로 심심해 할 때 뭐 할만한 게 없을까 찾다가 멍냥이 컬러링 키트를 발견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해서 컬러링도 재밌어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각각 한 마리씩 주문했습니다. 이름은 뚱냥이와 시바견입니다. 모형 고양이, 강아지와 함께 물감, 붓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곳에 미리 컬러링을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물감 색 종류가 많이 들어 있어서 물감을 굳이 섞어서 색을 만들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컬러링 연습 없이 바로 거침없이 색칠합니다. 집중력을 발휘해서 열심히 색칠을 합니다. 물통은 없기 때문에 종이컵 반을 잘라서 물통으로 사용했습니다. 뚱냥이 색칠을 마친 후 바로 시바견도 색칠합니다. 모형 밑에 구멍이 있는데, 그곳에 두꺼운 볼펜 같은..